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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김!

언론소개

제목 대륙식품㈜, 대한민국 조미김의 건강한 맛 세계에 알렸다
작성자 daeryuk81
작성일자 2019-08-26
조회수 482










[스페셜경제 = 김진우 기자] 예전부터 김은 사계절 내내 즐겨 먹는 밑반찬으로 꾸준히 사랑 받아왔다. 짭조름하고 고소한 맛이 한국인의 주식인 흰 쌀밥과 잘 어우러지는 잘린 김 한 통은 다른 반찬 없이도 밥 한 그릇을 뚝딱 해결할 수 있는 원조 ‘밥도둑’이라 할 수 있다.


쌀을 주식으로 하는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의 경우 예로부터 김을 반찬으로 먹는 것이 보편화돼 있었지만, 외국인들은 얇고 검은색의 김을 먹는 동양인의 모습을 보고 ‘검은 종이(Black paper)’를 먹는다며 신기해했다. 하지만 지금은 미국이나 유럽에서도 김을 ‘웰빙 스낵’으로 인식하고 건강한 간식으로 즐겨 먹는 이들이 늘어나 갈수록 해외 시장이 확대되는 상황이다.


김은 단백질과 비타민이 풍부한 영양 식품이다. 김 한 장에 함유돼 있는 비타민A는 달걀 2개와 견줄 수 있으며 비타민C는 감귤의 3배나 된다. 또한 콜레스테롤을 체외로 배설시키고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동맥경화와 고혈압, 비만 등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어 가히 ‘슈퍼 푸드’로 불릴만한 영양이 풍부한 식품이다.


이러한 김의 특장점이 알려지며 김 수출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2017년 우리나라 김 수출액이 사상 최초로 5억 달러를 돌파, 2018년에는 5억2500만 달러(약 6200억 원)의 수출액을 달성했다. 국내 생산 농수산물 중 수출 1위 제품으로 ‘식품 산업의 반도체’, 혹은 ‘검은 반도체’라 불린다.


이에 많은 업체들이 해외 김 시장에 뛰어드는 가운데 대륙식품㈜이 러시아·태국·대만·중국·일본에까지 활로를 넓히며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2018년 기준 170만불의 수출을 진행했으며, 매년 수출 규모 또한 커지고 있다.


청정 지역 전남 장흥에 위치한 대륙식품은 ‘청결한 식품, 건강한 국민’이라는 경영 이념에 맞게 김의 원료부터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 우리나라 청정 해역에서 재배한 김 원초를 선별해 엄격히 검수 관리하고 각 제조 공정에서의 위생 관리에도 힘을 쏟고 있다.


믿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를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로 제공하겠다는 포부로 조미김을 만들어 온 지 벌써 25년째를 맞이한 대륙식품은 청결한 재료와 공정, 꾸준한 연구와 개발에 대한 철칙을 지켜온 결과를 바탕으로 세계 각지에서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2018년도에는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 해양수산부장관 표창을 수여하며 그 성장과 성과에 대해 인정받기도 했다.


대륙식품의 조미김은 방부제와 실리카겔을 사용하지 않는다. 조미김을 가장 맛있고 신선한 상태에서 소비자의 식탁에 올리겠다는 자신감이다. 기름을 줄이고 두 번 구워내 김 특유의 맛을 최대한 살려낸 대륙식품의 조미김은 신선하고 친근한 맛으로 세계 시장은 물론 국내 시장에서도 영향력을 키워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륙식품 측은 “식생활의 변화로 인한 소비자의 다양한 입맛과 취향을 고려해 건강하고 맛있는 제품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속적인 연구와 개발에 힘을 쏟아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대표한다는 마음으로 건강한 맛을 알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최근 대륙식품은 공식 온라인쇼핑몰인 대륙식품몰의 리뉴얼을 진행했다. 대륙김, 대륙표고김, 대륙곱창김, 김자반 등 다양한 조미김 제품과 미역, 다시마 등 청정 해역에서 재배한 건어물을 선보인다. 8월에는 신규가입 적립금 이벤트와 리뷰 이벤트 등으로 국내 소비자에게 더 가까이 다가설 예정이다.






http://speconomy.com/news/newsview.php?ncode=1065575108648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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